법률사무소를 찾는 분은 대개 급합니다. 그런데 바꾸기 전에는 상담을 신청하려면 메뉴를 찾아 들어가고, 상담 방법 세 장을 지나, 한참 내려가야 서식이 나왔습니다. 스크롤을 멈춘 곳에서 신청이 끊겼습니다.
첫 화면: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부터


오른쪽 고정 막대로 어느 화면에서든 같은 길이 열려 있습니다.
상담 신청: 고르는 것과 쓰는 것을 한 화면에


신청서는 여섯 칸에서 끝납니다. 전화·카카오톡·이메일도 같은 화면에 모아 두어, 어느 쪽을 고르든 다른 화면으로 옮겨 가지 않습니다.
업무 분야: 사건 이름 그대로

사무소가 직접 운영하는 부분
공지사항과 문의게시판을 새로 넣어 사무소가 직접 글을 올립니다. 문의게시판은 비밀글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네 언어로 열리고, 언어마다 자기 주소가 있습니다.
뒤에는 상담 접수·공지·방문 기록을 사무소가 직접 보는 관리자 화면이 있습니다. 의뢰인의 성명과 연락처가 들어 있는 화면이라 여기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손님이 보는 화면 이야기는 리뉴얼 공지에, 사무소가 쓰는 화면 이야기는 관리자 화면 공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